mbc 생방송 오늘 저녁 999회
오늘 오늘 저녁에서는
국수의 신 등이 방송됩니다
▶ 국수의 신(紳)
▶ 부추국수 무한리필
<한양국수&돈삼오>
☎ 02-764-47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6길 9 한양국수&돈삼오
(지번: 창신동 4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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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11:30~22:30 (일요일 휴무)
5,500원
부추국수
4,500원
잔치국수
5,000원
비빔국수
5,000원
김치국수
8,000원
부추삼겹살
▶ 얼큰고기국수 검정튀김만두
<반반국수> 충무로역 맛집
☎ 02-2272-1888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0길 15-3 반반국수
(지번: 필동1가 24-8 하나로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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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평일 11:00~22:00 (Break time 15:30~17:00)
주말 11:00~21:00 (Break time 없음)
9,000원
반반국수
9,000원
별미국수
12,000원
고기국수
10,000원
간장비빔국수
(상호,정보,영업 시간,가격,위치,전화번호,방송,tv
주소,가게,식당,어디,지도,연락처,촬영지,장소,맛집)
▶ 대박청춘
연 매출 9억! 찐빵 3남매의 도전
3남매 찐빵 카페 오색찐빵
▶ 슬지네찐빵 슬지제빵소 (찐빵)
010-3252-0059
전북 부안군 진서면 청자로 1076
지번 진서리 1219-73 슬지제빵소
평일 10:00 - 19:00설연휴정상영업
주말 10:00 - 19:00
목요일 휴무2/7(목)pm4:00까지영업
3,500원
생크림찐빵[오전11시판매시작]
4,500원
아메리카노
6,000원
팥우유
6,000원
오디우유
6,000원
제주청귤에이드
1. [비밀 수첩] 목 굵으면 00병? 35·40의 비밀
평소 굵은 목 때문에 고민이라는 이유진 주부.
단순히 살이 쪄서 그런 줄 알았지만 그 원인이
바로 당뇨였다고 한다. 중년의 두려움인 당뇨!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어 병이 진행된 후에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런데 유독
상체에 살이 찌거나 목이 굵으면 당뇨를 의심해
봐야 한다. 목이 굵다는 것은 곧 상체가 비만이라는
것을 의미하는데 체내 피하지방이 쌓이면 혈액으로
지방 성분이 유입되어 혈관에 염증이 발생하고,
결국 혈당을 조절해주는 인슐린의 기능이
감소한다는 것. 목둘레가 여성은 35cm, 남성은
40cm 이상일 때 당뇨의 위험이 2배나 증가한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는 결국 좋은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고, 혈당, 인슐린 저항성, 중성지방 등이
증가하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심장병 등 심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내 몸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지표, 신체 치수! 당뇨를 부르는 목둘레의
비밀에 대해 <비밀 수첩>에서 알아보자.
2. [국수의 신(神)] 속 시원하다! 얼큰 국수
얼큰한 국물 맛으로 식객들 유혹하는 국수가 있다.
서울시 중구의 한 국숫집. 이곳의 인기 메뉴는
바로 얼큰 고기 국수란다. 돼지 사골, 닭 뼈, 갖은
채소를 넣고 10시간 동안 푹~ 끓인 사골 육수에
양념장을 넣고 돼지고기 고명만 올리면 끝이다.
얼큰한 맛의 비밀은 바로, 돼지 고명에 있단다.
다진 돼지고기를 볶으면서 나오는 돼지기름에
고추장을 넣어 직접 고추기름을 뽑아낸 다음,
면 위에 고명으로 얹으면 고명에서 배어 나오는
고추기름 덕분에 얼큰 칼칼한 맛이 탄생한다.
얼큰 고기 국수의 단짝은 일명 블랙만두. 오징어
먹물을 넣어 빚은 만두피에 돼지고기와 오징어 소를
넣어 만든 게 특징이다. 두 번째 얼큰한 국물 맛
자랑하는 국수는 부추 국수! 국수 면발 위에 부추를
산처럼 소복이 올린 국수다. 얼큰한 맛을 내는
비법은 역시 부추에 숨었다. 그냥 부추가 아닌,
비법 양념으로 무친 부추겉절이가 올라가는데,
부추 특유의 향과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얼큰하고 감칠맛 나는 국수가 탄생한다.
여기에 할머니의 손맛 더해진 직접 담근 열무김치는
이 가게의 별미라니, 부추 국수와의 조화가 기가
막힌단다. 속 시원해지는 얼큰한 국수, 맛보러 가자.
3. [대박청춘] 연 매출 9억! 찐빵 3남매의 도전
전라북도 부안. 찐빵 카페라는 독특한 컨셉의
가게를 운영하는 3남매, 김슬지(35), 김태양(32),
김종우(25)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찐빵카페의
대표 메뉴는 찐빵을 오븐에 구워 그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은 구운 찐빵, 팥과 생크림을 같이
넣은 생크림 찐빵, 오디, 뽕잎, 흑미, 호박을 넣어
빚은 다섯 가지 색의 찐빵이 한 세트인
오색찐빵이다. 건강한 먹을거리란 재료가 바르고
정직해야 한다는 게 3남매의 철칙. 우리 밀,
우리 팥을 비롯해 100%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
팥앙금은 물론, 반죽에 들어가는 발효종, 효소 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특히 달지 않게 만든
팥앙금의 인기는 상상초월이다. 심지어 팥앙금만
거래하는 대기업까지 있을 정도다. 3남매가 찐빵과
친해진 계기는 바로 부모님 덕분. 6년 전, 찐빵 가게를
운영하던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고 홀로 일하게
된 아버지께서 자식들에게 SOS를 요청. 하지만,
각자 본인의 일을 하고 있었던 삼 남매는 아버지의
요청을 모두 거절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계속해서
자식들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에 마음이 약해진
슬지 씨가 6개월 정도만 도울 생각으로 부안에
내려왔다. 그러다 가까이서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을 본 슬지 씨는 마음이 움직였고, 대학원에
진학해 창업과 경영 공부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가게 경영에 참여. 온라인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포장방법을 바꾸는 등 하나둘씩 변화를 꾀했다.
어느덧 연 매출 9억을 자랑한다는 3남매의
찐빵 카페. 새로운 찐빵 트렌드를 쓰고 있는
삼남매의 도전 스토리, 들어본다.
4. [수상한 가족] 나는야 영원한 해녀! 80세 옥자 할망
팔순의 해녀 김옥자(80) 할머니를 만난 건 제주
서귀포의 바닷가다. 물질만 67년 차인 할머니의
실력은 여전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바닷물이 찬
요즘도 게와 소라 잡이가 한창이다. 나이 여든!
해녀도 은퇴할 나이에 현역의 열정을 불사르는
이유는 3명의 손주 때문이다. 맞벌이하는 큰아들
부부 덕분에 황혼육아에 뛰어든 지 18년째다.
황혼육아야 다들 힘들다지만, 지금은 유독 더 신경
쓸 일이 많다. 10대가 된 손주들의 사춘기가
한창이기 때문이다. 옥자 할머니는 결혼하면서
제주도를 떠나 부산에서 살았다. 하지만 결혼 13년
만에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사남매와 시아버지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옥자 할머니의 선택은 물질.
물질 덕분에 평생이 행복했다는 할머니. 또, 지금도
물질로 손주들을 돌볼 수 있음에 감사하단다. 늘
바쁜 할머니의 직업이 최근에 하나 더 생겼다. 바로
배우! 같은 지역의 수족관에서 물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해녀 역할을 맡았다. 배우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옥자 할망의 겨울나기를 지켜보자.
1월 25일
[출처] mbc,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