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생방송 오늘 저녁 1175회


오늘 오늘 저녁에서는 등이

슬기로운 외식생활  방송됩니다


<슬기로운 외식생활>

기(氣)차게 맛있다! 가성비 가을 보양식 


8000원 능이버섯 전골 7가지 버섯 보리밥 들깨죽 

▶ 전원마을

 (능이버섯전골 / 오전 11시~오후 3시 까지

 . 점심메뉴 1인분 8,000원)

☏ 031-867-8562

경기 양주시 평화로 1489번길 68-29

지번 덕계동 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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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매일 11:00 - 21:00

 

50,000원

 오리 로스구이(1마리) 

13,000원

生삼겹살 (200g) 



 


▶ 청산버섯농원

 (느타리, 새송이, 표고, 팽이버섯 구입 문의)


경기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491-2


☏ 010-4335-2048 (허정민 대표)



 

9000원 뼈 짬뽕 6000원 한우 짜장면

▶ 큰집 뼈대있는 짬뽕 (뼈 짬뽕&한우짜장면)

☏ 044-868-5955

세종 노을3로 19

지번 한솔동 168-37 첫마을2단지201동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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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월요일 휴무 매일 11:30 - 20:00


9,000원

 큰집 뼈대있는 짬뽕

10,000원

 미니탕수육

6,000원

큰집 한우짜장

15,000원

칠리큰새우

15,000원

크림큰새우 


(상호,정보,영업 시간,가격,위치,전화번호,방송,tv

주소,가게,식당,어디,지도,연락처,촬영지,장소,맛집)


10월 21일 


▽[오늘 저녁]대결 맛vs맛 30년 통오징어찌개 

서울 중구 복정집 곤드레 고등어조림 정선 맛집 

만항곤드레닭집 세상속으로 반려동물 맥주 

반려동물 동반 식당 인천 피콜로피노 1175회 링크▽


https://pirinee.tistory.com/1131


[슬기로운 외식생활] 

기(氣)차게 맛있다! 가성비 가을 보양식 


 저렴한 가격에 환절기 건강 지킬 음식을 

소개한다! 경기도 양주의 한 식당. 이곳은 

식사시간만 되면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손님들로 북적이는데~ 쓱쓱 비벼 먹는 보리밥이

 오늘의 메뉴? NO! 보리밥은 식전 메뉴일 뿐 

진짜 메인은, 맛은 물론이요, 건강에 좋기로

 소문난 능이버섯을 넣고 만든 능이버섯

 전골이다! 1kg에 20만 원이라는 능이버섯의 

어마어마한 몸값. 귀한 능이버섯과 함께 목이, 

느타리, 황금 송이, 팽이, 흰색 만가닥, 갈색 

만가닥버섯까지 총 7가지의 버섯이 들어가는 

전골의 값은 1인분에 단돈 8,000원! 버섯뿐

 아니라 청경채와 소고기, 감자만두까지

 들어가고, 식후 들깨죽까지 주는 역대급 가성비 

능이버섯 전골 한 상을 공개한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세종시의 한 중화요리점. 대기 손님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돼지 뼈를 얹어서 흡사 뼈 해장국처럼 보이는 

비주얼의 뼈 짬뽕! 사골로 짬뽕 육수를 내는 

것부터, 뼈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월계수 잎을

 넣고 초벌 삶기까지. 9,000원의 뼈 짬뽕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주인장의 정성이 

그득~그득하다. 한우와 사골 육수를 넣어 만든

 6,000원의 한우 짜장면도 이곳의 인기메뉴! 

제대로 가성비 갑!인 뼈 짬뽕과 

한우 짜장면집을 소개한다.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산을 들어 올린 사나이의 정체는? 


 성큼 다가온 가을을 온 몸으로 마주하며 

찾아간 곳, 강원도 정선!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산을 오르던 오지 총각! 뭔가를 

발견하는데~ 자세히 보니 바윗돌?! 바윗돌의

 정체가 궁금해 다가간 곳에서 한 남자를 

만났으니! 바로~ 오늘의 오지인 안중열(67)씨다.

 알고 보니, 지천에 널린 돌들을 오지인이 하나둘

 손수 캐 옮겨와 모아놓은 것이라고. 묵직했던

 첫만남에 이어 그를 따라 해발 700m에 위치한

 보금자리로 발걸음을 옮긴 오지 총각. 오지인을 

따라 도착한 곳에는 오지 생활 15년 동안 그가

 직접 쌓아 온 삶의 흔적이 가득했는데~ 돌과 흙, 

통나무만으로 4년에 걸쳐 완성했다는 집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 게다가 매일같이 바윗돌을 

쌓아 올려 짓고 있다는 ‘사랑방’은 마치 그리스 

신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웅장함을 자랑하는데~ 

남다른 열정으로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고 있는

 오지인. 넘치는 체력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왕국을 짓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설업에

 종사하며 평생 남의 집만 지었던 오지인. 

무엇보다 원칙을 중시하며 평생을 살아온

 그에게 당시 업계에 만연했던 접대문화는 

내내 그를 괴롭혔고, 결국 마음의 병이 찾아와 

20여 간 종사했던 건설업을 정리한 후 산 생활을

 시작했단다. 산 속에 자신만의 집을 처음

 지으면서 매 순간이 선물 같다는 오지인.

 힘든 것보다 매일 소풍가는 것처럼 설렌다는 

그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출처] mbc,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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